폰트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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깊이 생각하고 써내린 한글자
너희는 세상의 빛이라.
밤 하늘에 보름 달, 방실방실 웃고 있네.
의지와 상태 진정의 마음
오월 어느 날, 그 하루 무덥던 날
유쾌한 것은 다시 없다.
맑은 빛으로 고요한 세상

다정한 마음을 담은 마음보